죽으면 그 순례자는 거기서 끝이다. 몬스터를 잡아 그놈의 룬을 흡수하고, 전설적인 동료들에게 장비·룬·각성을 쌓아 수십 시간짜리 빌드를 완성해 가는 사이드뷰 퍼머데스 액션 RPG. 짧은 런을 반복하는 로그라이크가 아니라, 죽음 한 번이 무거운 게임이다. 도망칠 수단은 거의 없고, 숙련돼도 방심하면 죽는다.
스프롤 제로는 빠른 속도의 박진감 넘치는 슈팅 게임이며, FPS의 황금시대, 2000년대 FPS 게임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군사 통치와 광신적 이교도 집단 아래 쓰러져가는, 혹독한 사이버 펑크 도시에서 살아남으세요. 그래비티 장갑, 증강 아이템, 40여개 이상의 무기로 당신의 길을 막는 자를 처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