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을 지르면 다시 시작합니다. 두 명의 인디 개발자가 Unreal Engine 5로 제작한 단편 호러 체험입니다. 18분동안 숲을 탐험하며 비명소리를 내서는 안됩니다. 숲의 비밀은? 이동할 때만 타이머가 작동한다는 겁니다. 여러분과 친구들은 물론 가족들도 무서워서 오금이 지릴 겁니다. 마이크 필수!
일본 공포 게임 중에서 압도적인 공포 묘사로 명성이 자자한 명작 게임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Steam에 찾아왔습니다. 조작 방법은... 오직 왼쪽으로 걷는 것뿐입니다. 일본 및 해외에서 인기를 얻은 이은날 시리즈 7종과 신작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키를 누르는 여러분의 손이 떨리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